'차이'에 대한 검색 결과
- 전체(332) 선택됨
- 발간물(98) 선택안됨
- 연구원소식(231) 선택안됨
- 국토교육(1) 선택안됨
- 멀티미디어(2) 선택안됨
- 콘텐츠(0) 선택안됨
- 첨부파일(0) 선택안됨
- 직원검색(0) 선택안됨
발간물 (98)
더보기발간물 > 연구보고서
농촌지역의 실거주인구 사례 조사 및 시사점: 주민등록인구와 실거주인구의 차이를 중심으로
WP 21-03
저자 손재선
발행일 2021-02-17
발간물 > 정기간행물 > 국토연구
기피시설 입지근접정도에 따른 주민간 견해차이
통권26호(1997년 8월)
저자 최영국, 이순자
발행일 1997-08-01
발간물 > 정기간행물 > 워킹페이퍼
농촌지역의 실거주인구 사례 조사 및 시사점: 주민등록인구와 실거주인구의 차이를 중심으로
등록일 2024-06-05
발간물 > 부동산소비심리
2026년 8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2026년 8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2018년 12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부터 세종과 제주를 포함하여 공표 ●‘26. 8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1.5로 전월(112.6)대비 1.1p 하락 -‘26. 8월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119.0로 전월(119.7)대비 0.7p 하락 ●‘26. 8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5.1로 전월(116.1) 대비 1.0p 하락 -‘26. 8월 수도권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2.3로 전월(123.4) 대비 1.1p 하락 *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0~200의 값으로 표현되며, 이 값에 따라 9개 등급(상승국면 1~3단계, 보합국면 1~3단계, 하강국면 1~3단계)으로 소비심리지수의 수준을 구분하고 상황을 한눈에 식별할 수 있도록 지도상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 수도권 지도는 서울 등 지역별 색상 표현을 위해 작성된 지도로 실제 지도와 지역의 모양, 위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통계청 KOSIS 홈페이지에서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데이터가 제공됩니다. - ‘국내통계>기관별통계>연구기관>국토연구원>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정책연구센터 홈페이지(kremap.krihs.re.kr)에서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 구독이 가능합니다.
등록일 2026-09-16
연구원소식 (231)
더보기연구원소식 > 보도자료
우리나라 노후주거지는 얼마나 되며,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우리나라 노후주거지는 얼마나 되며,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국토硏, 국토정책Brief 제1077호 발간 □ 국내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은 교통량, 교통정보, 사고 등 부문별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 선진국에서는 단일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도구로 지속적으로 활용 ◦ 미국, 영국, 뉴질랜드 등은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을 통해 일반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설정한 목표 대비 성과 평가 결과에 기반하여 투자 결정, 예산 배분 등의 공식 근거로 활용 □ 국토연구원(원장 임재만) 도로정책연구센터 박종일 연구위원과 연구진은 국토정책 Brief 제1076호 “국가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제안”를 발간하고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 전국 재정고속도로를 대상으로 6개 항목, 25개 지표의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구축한 결과, 초광역권·시도·국가간선도로망 단위의 비교와 종합 진단이 가능함을 제시 - 시뮬레이션과 현실의 차이는 토지 개발 위치보다 개발 시기에서 나타나고, 시뮬레이션에서 도출된 개발 유력지역이 분석 기간 이후 지정된 제3기 신도시 등 실제 대규모 해제 위치로 결정 □ 박종일 연구위원과 연구진은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 (도로 정보의 종합적 파악) 개별적으로 수집·관리되고 있는 도로 정보를 선진국과 같이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연계·제공하여 정책 수립의 근거자료로 활용 ◦ (정량적 목표 설정 및 성과 평가의 환류체계 구축) 도로 계획 및 정책별로 적합한 지표를 검토·발굴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목표와 성과 평가가 연동되는 체계 구축 ◦ (새로운 도로 기능 평가) 여건변화에 따라 다양하게 요구되는 도로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평가를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구현 - (예시) 휴식기능(휴게소 위치), 주행 쾌적성(중차량 비율), 신뢰성(통행시간지수) 등을 종합한 이용자 편의성 평가 등
등록일 2026-08-25
연구원소식 > 보도자료
국가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제안
“국가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제안” 국토硏, 국토정책Brief 제1076호 발간 □ 국내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은 교통량, 교통정보, 사고 등 부문별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 선진국에서는 단일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도구로 지속적으로 활용 ◦ 미국, 영국, 뉴질랜드 등은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을 통해 일반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설정한 목표 대비 성과 평가 결과에 기반하여 투자 결정, 예산 배분 등의 공식 근거로 활용 □ 국토연구원(원장 임재만) 도시정책·환경연구센터 유재성 부연구위원과 연구진은 국토정책 Brief 제1076호 “국가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제안”를 발간하고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 전국 재정고속도로를 대상으로 6개 항목, 25개 지표의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구축한 결과, 초광역권·시도·국가간선도로망 단위의 비교와 종합 진단이 가능함을 제시 - 시뮬레이션과 현실의 차이는 토지 개발 위치보다 개발 시기에서 나타나고, 시뮬레이션에서 도출된 개발 유력지역이 분석 기간 이후 지정된 제3기 신도시 등 실제 대규모 해제 위치로 결정 □ 박종일 연구위원과 연구진은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 (도로 정보의 종합적 파악) 개별적으로 수집·관리되고 있는 도로 정보를 선진국과 같이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연계·제공하여 정책 수립의 근거자료로 활용 ◦ (정량적 목표 설정 및 성과 평가의 환류체계 구축) 도로 계획 및 정책별로 적합한 지표를 검토·발굴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목표와 성과 평가가 연동되는 체계 구축 ◦ (새로운 도로 기능 평가) 여건변화에 따라 다양하게 요구되는 도로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평가를 도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구현 - (예시) 휴식기능(휴게소 위치), 주행 쾌적성(중차량 비율), 신뢰성(통행시간지수) 등을 종합한 이용자 편의성 평가 등
등록일 2026-08-19
연구원소식 > 보도자료
개발제한구역 제도의 효과 분석과 향후 과제
“개발제한구역 제도의 효과 분석과 향후 과제” 국토硏, 국토정책Brief 제1075호 발간 □ 개발제한구역은 1971년 「도시계획법」에서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 방지’와 ‘도시 주변 자연환경 보전’을 통한 건전한 생활환경 확보 및 국방상 필요를 목적으로 도입되었으나, 지난 50여 년간의 사회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제도가 개선되면서 정책 성격이 변화 ◦ 고도성장기에 도입된 제도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등 선진국형 도시문제가 발생하는 현시점에도 유효한지에 대한 재검토 필요 □ 국토연구원(원장 임재만) 도시정책·환경연구센터 유재성 부연구위원과 연구진은 국토정책 Brief 제1075호 “개발제한구역 제도의 효과 분석과 향후 과제”를 발간하고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 지난 35년(1985~2020)의 위성영상 분석 결과 중심도시 외연 확산은 억제되었지만, 개발제한구역이 없는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과 비교한 결과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제도 도입 이후 개발제한구역이 대도시 주변 개발 적합지의 개발을 지연시키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보임 - 시뮬레이션과 현실의 차이는 토지 개발 위치보다 개발 시기에서 나타나고, 시뮬레이션에서 도출된 개발 유력지역이 분석 기간 이후 지정된 제3기 신도시 등 실제 대규모 해제 위치로 결정 □ 1970년대에 설정한 개발제한구역의 목적이 어느 정도 잘 수행되었지만, 한계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계획 차원에서 개발제한구역이 체계적 성장관리 도구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필요 □ 유재성 부연구위원과 연구진은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 (외연 확산 억제에서 도시권 성장관리로 전환 필요) 1971년 제도 도입의 목적인 ‘도시 확산 억제’에서 벗어나 저성장·인구감소 시대에 부합하는 도시권 단위의 성장관리 수단으로 정책 목적 재정립 필요 ◦ (도시권 성장관리의 운영 기준 정립 필요) 도시 성장 방향이나 기반시설 부담 등 광역공간구조를 고려하는 기준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조정 필요 - 도시권 성장관리를 위하여 해제·존치의 이분법적 접근을 넘어 보전·관리·활용의 다층 구분을 통하여 다른 정책 수단과의 유기적 연계 검토 필요
등록일 2026-08-12
국토교육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