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도'에 대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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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HS Newsletter] 독도의날 특집ㅣ대동여지도에는 독도가 있을까, 없을까?
http://www.krihs.re.kr/newsletter/2019/1022/index.html
등록일 2019-10-22
연구원소식 > 보도자료
국토연구원, 삼일절 기념 ‘독도지도 특별전’ 개최
지도로 읽는 우리 섬, 독도- 국토연구원, 삼일절 기념 ‘독도지도 특별전’ 개최 - □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은 삼일절을 기념하여 2월 28일(목)부터 3월 15일(금)까지 국토연구원 2층에서 ‘지도로 읽는 우리 섬, 독도’를 주제로 독도지도 특별전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와 일본, 서양 지도에 그려진 바를 통해 독도가 왜 한국의 영토인지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품된 전시물은 호야지리박물관(관장 양재룡)에서 제공했다. □ 주요 전시작품으로는 ▲ 한국령 독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조선 팔도총도’, ‘대동여지도 실사본’, ▲ 독도의 위치를 알려주는 우리나라 고지도인 ‘팔도도’, ‘천하총도’, ▲ 1895년에 일본이 제작한 지도로 독도를 송도(松島)로 표기하여 조선의 국경선 안에 표기한 ‘일청한군용정도’, ▲ 동해바다의 표기 변천을 보여주는 세계지도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 ‘일청한군용정도’는 ‘시마네현 고시(1905년)’보다 10년 전(1895년)에 일본인들의 손에 의해 제작된 지도로, 국경선을 그려넣어 송도(松島, 마츠시마,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표기하고 있다. □ 본 전시회는 누구나 방문하여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토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별첨. 공동전시회 안내 1부. 끝.
등록일 2019-02-28
연구원소식 > 언론보도
“올바른 산맥지도 만들자”
지난달 국토연구원이 작성한 새로운 한반도 산맥지도는 백두대간의 본 모습을 100여년 만에 바로잡았다는 점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위성영상과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한 공간분석 등 최첨단 기법을 동원해 작성된 이 지도는 백두대간의 실제 모습을 가장 가깝게 그려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교과서 등에 실려 일반적으로 통용돼 온 기존의 산맥지도는 1903년 일본인 지질학자가 제작한 지도에 근거해 만들어진 것이다. 따라서 새 산맥지도는 지형적 사실을 바로잡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적 의미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평이다. 새 산맥지도는 100여년간 통용돼 온 기존의 산맥체계와는 큰 차이를 드러낸 반면 19세기 만들어진 신경준의 ‘산경표’ 및 140여년 전 제작된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와 일치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지질구조’에 근거하고 있는 기존 산맥체계와는 달리 ‘산지의 연속성’을 기준으로 작성됐는데, 이것이 우리의 전통지도와 맥을 같이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새 산맥지도가 공인받기까지는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지리학회 등 일각에서는 “국토연구원의 연구결과처럼 물이 나뉘는 경계선을 기준으로 산맥을 구분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사례가 없다.”고 반론을 제기했다. 그럼에도 현행 산맥체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은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다. 무엇보다 백두대간 종주시 눈으로 본 지도와 실제 지형의 차이가 뚜렷하다는 이유에서다. 이번 기회에 공론화를 거쳐 올바른 산맥지도를 만들자는 주장도 확산되고 있다.
등록일 2005-02-14
국토교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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