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에 대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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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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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구 감소시대, 지역과 대학의 결합 모델에 관한 연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협동연구총서 23-02-01
저자 서연미, 하수정, 김민지, 이종표, 이길재, 이종호, 채창균, 하동숙, 조성호, 진화영, 문승현
발행일 2023-01-31
발간물 > 정기간행물 > 국토
[글로벌정보] 호주: 호주의 행정수도 캔버라의 진화 방향
통권370호 (2012년 8월)
저자 최성진
발행일 2012-08-10
발간물 > 단행본
[세계국토총서 20-204] 일본을 진화시키는 생존전략 부록|국토교통성 생산성 혁명 프로젝트(제5판): 일본의 국토 및 지역 발전계획
저자 일본 국토교통성 정책벤처2030&총합정책국 자료
발행일 2020-07-24
연구원소식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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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종합건강검진을 위한 진단 도구, 국토변화모니터링 지수 활용 방안
"국토의 종합건강검진을 위한 진단 도구, 국토변화모니터링 지수 활용 방안" 국토硏, 국토정책Brief 제1047호 □ 국토변화모니터링은 2022년 이후 5대 영역으로 체계화하였으나, 일부 부문의 지표 발굴 및 안정화, 다층적 공간단위 적용, 체감형 지표 보완, 미래대응형 지표 발굴 미비, 지수 산출을 통한 시계열성 확보 등 활용 확대를 위한 지표체계 정교화 필요 □ 국토연구원(원장직무대행 김명수)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 이영주 선임연구위원과 연구진은 국토정책 Brief 제1047호 “국토의 종합건강검진을 위한 진단 도구, 국토변화모니터링 지수 활용 방안”을 통해 국토변화모니터링 지수 개발을 제안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 국토종합건강검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로 국토변화모니터링 지수를 개발하였고 범부처 활용을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지역맞춤형 정책설계를 뒷받침하고, 인구소멸지역 대응, 농촌공간계획, 초광역권 협력 등 각 부처의 주요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 진화 필요 □ 이영주 선임연구위원과 연구진은 보고서를 통해 향후 국토변화모니터링 지수 활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방안은 제안하였다. ◦ 국토모니터링 운영체계를 양방향으로 전환하여 정기적 국토 현황·변화 진단(국토종합건강검진)과 시의성 있는 정책이슈를 반영한 심층분석을 병행하는 순환적·입체적 국토모니터링 추진 강화 ◦ 국토변화모니터링 지수 개발 및 활용을 위한 전문가협의체 상설화 및 지표체계 고도화를 통해 정기적 국토변화모니터링 결과 공유 및 신규지표·정책이슈 발굴을 위한 협력적 추진체계 구축 ◦ 국토변화모니터링 결과 활용을 위한 데이터 접근성 개선, 시계열 데이터 축적, 체감지표 융합 활용 및 지역 모니터링 결과 공유 등 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토변화모니터링 플랫폼 구축 ◦ 국토종합건강검진 도구로 작동하기 위해 지수의 활용 확산과 홍보 강화, 미래대응형 지표 도입, 분석 공간단위의 다층적 확장, 전국 공통지표 및 지역맞춤형 지표체계의 개방 및 확대
등록일 2026-01-21
연구원소식 > 주요행사
2025년 제1회 공간정보 포럼 개최
2025년 제1회 공간정보 포럼 개최 일 시 ㅣ 2025.4.21.(월) 장 소 ㅣ 국토연구원 강당 국토연구원(원장 심교언)은 3월 21일, 디지털트윈과 3차원 공간정보 기술의 미래 활용 가능성과 산업적 가치를 논의하는 ‘2025년 제1회 공간정보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학계, 공공기관, 연구기관,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공간정보 기술의 발전 방향과 정책 과제를 공유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3차원 공간정보가 단순한 지도에서 벗어나 실제 도시와 자연환경을 정밀하게 디지털로 재현하는 ‘디지털트윈’ 기술로 진화하고 있으며, AI, 로봇 등 물리 기반 인공지능 기술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김대종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트윈은 로봇 등 Physical AI의 학습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술”이라고 설명했으며, 배경호 신한항업 연구소장은 “드론, 센서, AI 기술이 결합되면서 3D 공간정보 구축이 더 빠르고 저렴해졌다”고 평가했다. 최형환 이지스 연구소장은 국내 3차원 공간정보SW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하였다. 송기성 전문경력관(서울특별시)은 범죄 취약지역 분석, 도시침수 예측 등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행정사례를 소개하였고, 김진곤 차장(한국수자원공사)은 수자원 디지털트윈 플랫폼인 ‘디지털가람플러스’의 해외 수출성과를 소개하였다. 국토연구원 김미정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으로 이어진 토론에는 이경주 디지털전략기획단장(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송경호 정부투자분석센터장(한국조세재정연구원), 김강수 선임연구위원(한국개발연구원), 안종욱 공간정보학회장(안양대), 박효주 기자(전자신문) 등이 참여하였으며, “6G 시대에는 건물의 형상까지 통신 품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3D 공간정보는 핵심 통신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민간과 정부의 역할을 분명히 나누고, 국가 차원에서 데이터 주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포럼은 공간정보 기술이 산업, 정책, 국제 협력 전반에 걸쳐 전략 자산으로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제도 정비와 투자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등록일 2025-04-21
연구원소식 > 언론보도
관광·숙박권·레슨비…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진화
등록일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