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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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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지역 미기후 관리방향 연구
수시 16-03
저자 안승만,김승종,이형찬
발행일 2016-12-30
발간물 > 정기간행물 > 국토연구
도시규모 고해상도 하늘시계지수 지도의 구축 및 활용방향 고찰: 수원특례시를 대상으로
통권113권
저자 안승만
발행일 2022-06-30
발간물 > 정기간행물 > 국토정책 Brief
[국토정책Brief 제972호]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공간전략 강화방안 (환경시리즈①)
등록일 2024-07-02
발간물 > 단행본
기후변화 대응 실행계획 작성 가이드라인
저자 한국번역통역재단 번역,국토연구원 발간,박종순, 윤은주, 안승만, 이정찬, 구형수, 안예현, 박종화, 홍나은, 강혜원 감수
발행일 2023-12-31
연구원소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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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HS Newsletter]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탄소시장 메커니즘 활용방안
KRIHS 국토연구원 KRIHS Newsletter 국토연구원 뉴스레터 2024년 5월 넷째주 지난호보기▶ 국토연구원 페이스북 국토연구원 유튜브 국토연구원 인스타그램 국토연구원 블로그 ‘전주 한옥마을’ 유튜브 채널[국토 TV] 영상 클릭! 국토정책 Brief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탄소시장 메커니즘 활용방안 국제사회는 온실가스 감축에 탄소시장 메커니즘을 활용하기 위해 1990년대부터 주요 담론을 형성하고, 도시의 온실가스 감축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방법론을 탐색 국내 탄소중립도시 관련 제도가 탄소시장 메커니즘 활용 기반 조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이를 통해 감추활동을 위한 탄소시장 참여수요가 중대될 것으로 전망 사례분석 결과, 해외에서는 도시의 온실가스 감축에 다양한 층위의 탄소시장 메커니즘 활용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서울시, 제주도 등 일부 지자체에서 탄소시장을 활용 연구결과를 토대로 탄소중립도시에 탄소시장 메커니즘을 활용하는 세 가지 방안을 제안 안예현 연구위원, 안승만 연구위원, 윤은주 부연구위원, 김은화 연구원, 장경은 연구원 국토정책 Brief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탄소시장 메커니즘 활용방안 No.966 전문보기 → 국토연구 논문 모집 GDPC 5월 아카데미 특강 개최 투고대상 : 관련 전문가 및 대학원생 분량 : 200자 원고지 80매 내외(A4 15매 내외) 논문주제 : 국토 관련 연구논문 및 정책논문 마 감 2024년 7월 20일 문 의 국토연구원 홍보출판팀 학술지담당(Tel. 044-960-0535, E-mail. joumal@krihs.re.kr) 국토연구 제122권 논문 모집 자세히보기→ 주요행사 국토연구원, 2023년 연구기관평가 최우수시관 선정 ▶ 일시 : 2024.5.17(화) ▶ 장소 : 세종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동 1층 대강당 국토연구원은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주관하는 2023년도 연구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연구기관 평가에서 국토연구원은 연구분야에서 다양한 부처의 정책 수요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이외에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재정부 등 다부처 협업을 진행한 점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자세히보기→ 채용정보 ▶ 2024년 제6차 위촉직(기간제) 공개채용 공고 [마감일:2024.6.3]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연구과제 상시제안 자료회원서비스 국토정책 Brief 본 메일 정보통신망법률등 관련 규정에 의거하여 메일 수신동의여부를 확인한 결과 수산 동의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실 경우 [이메일 수신거부]를 [클릭]하여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KRIHS 국토연구원 [30147]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로 5 (반곡동) 문의전화:044-960-0114 팩스번호 : 044-211-4760 이메일 : webmasterkrihs@krihs.re.kr Copyright@2020 KoREA Research Institute for Human Settlements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보호정책 / 서비스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국토연구원 페이스북 QRcode https://m.facebook.com/KoreaResearchlnstituteforHumanSettlements
등록일 2024-05-22
연구원소식 > 보도자료
바람친화적 토지이용을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방안
"바람친화적 토지이용을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방안" 국토硏, 국토정책Brief 제876호 □ 지구평균기온 상승폭을 1.5℃로 제한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도시면적은 210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며, 이에 대응하여 온실가스 배출과 연결된 토지이용 정착물·재화·서비스를 기후중립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해법이 마련되어야 한다. ◦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폭을 1.5℃로 억제할 수 있는 4천억 톤의 탄소 예산(Carbon Budget) 중 2021년 기준 1,320억 톤이 배출되었으며(IPCC AR6),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토지이용 관련 도시면적은 2000년 기준 60만㎢로 선진국, 개도국을 가리지 않고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온실가스 배출을 촉진하는 토지이용 관련 도시면적이 세계적으로 2100년까지 최소(SSP1) 110만㎢에서 최대(SSP5) 360만㎢까지 확대될 전망이며(Gao and O’Neill 2020)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한 탄소 예산도 8년 이내에 모두 소진될 전망 □ 이에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 국토환경·자원연구본부 안승만 연구위원은 국토정책Brief 『바람친화적 토지이용을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방안』에서 국내외 디지털 트윈 기술의 개발·적용·보급 동향을 분석하고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방안을 제안했다. ◦ 여러 응용연구 분야에서 축적된 국토, 광역·도시, 지구·구역 단위 기후변화 적응·완화 해법의 성과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해 체계적으로 통합하고 숲(산지)의 보전, 도시열섬 완화, 제로에너지 건물·도시 추진 등을 지원해야 할 필요 ◦ 국토공간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토지이용의 현재·미래를 계속 살피며 실용적인 바람친화적 토지이용 해법을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서는 ① 토지이용 해법 정보통합, ②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운영, ③ 시민사회의 토지이용 정보활용 역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필요 □ 안승만 연구위원은 디지털 트윈 기술은 바람친화적이고 친환경적인 토지이용 정착물·재화·서비스 확대를 유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토의 규범적 토지이용을 지원할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하며 관련 정책을 제안했다. ◦ (디지털 트윈 스마트 녹색도시 추진)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운영 기반의 기후적 중립을 스마트도시 토지이용 목표에 포함하고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등 법·제도의 개정을 통해서 토지이용 길도우미 기반 디지털 트윈 스마트 녹색도시 추진 ◦ (토지이용 디지털 거버넌스 지원) 토지이용과 관련한 시민, 전문가 등 관계자의 참여와 소통으로 해법 중심의 거버넌스가 활성화되도록 전담 실무조직을 구성하여 기후중립적 해법 모색과 계획의 수립·추진을 지원
등록일 2022-08-01
연구원소식 > 보도자료
“유럽연합의 기후중립도시 100을 참고하여 국내 탄소중립 추진 도시들도 이웃 도시들과 서로 협력하고 공생하며 탄소중립 공간 확장 필요”
“유럽연합의 기후중립도시 100을 참고하여 국내 탄소중립 추진 도시들도 이웃 도시들과 서로 협력하고 공생하며 탄소중립 공간 확장 필요” 국토硏, 국토이슈리포트 『유럽연합 ‘기후중립도시 100’ 미션의 시사점과 국내 탄소중립도시 추진을 위한 제언』 □ 국토연구원 안승만 부연구위원은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 국토이슈리포트 제-호 기고를 통해 ‘유럽연합 ‘기후중립도시 100’동향을 살펴보고 국내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하였다. □ ‘기후중립도시 100’은 유럽 대륙의 기후중립을 위한 유럽연합의 비전임◦ 세계 온실가스의 72%를 차지하는 도시에서 고밀 기반시설 및 토지이용 공간의 범분야적 통합·효율화가 이뤄져야 기후중립* 잠재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음 * 기후중립(Climate Neutrality)은 기후행동(climate action)을 통해 배출을 줄이는 것(UNFCCC)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과 자원을 제공하는 ‘기후중립도시 100’ 미션이 성공해야 도시*에서 시민·사회의 실질적인 역할과 행동이 지속될 수 있고,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생태계의 지속가능발전 기반이 튼튼 * 도시는 지구 면적의 약 3%이나 세계 인구의 과반이 거주하고, 에너지·수송·건물·산업·농업 정책과 탈탄소화 정책이 공존하는 경제·사회·환경 활동의 용광로이며 미래를 선택할 결정권을 가진 주체 □ 유럽의 100개 도시에서 2030년까지 기후중립 미션이 수행될 예정임 ◦ 유럽의 도시가 가능한 빨리 기후중립에 이르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100개의 유럽 도시가 먼저 실험·혁신의 허브가 되어 2030년까지 10년 안에 초고속 달성◦ 유럽의 도시유형이 다양함을 고려하여 신청하는 도시가 적정 목표 제시* * 유럽연합은 기후중립 달성 목표, 지리적 여건, 거버넌스, 예산, 재원, 기후행동역량 등을 고려하여 도시를 선정하되, 27개 EU 회원국별로 최소 2개 이상의 도시가 선정되게 할 예정◦ 유럽의 어느 도시도 뒤처지지 않도록 100개 도시는 2030년 이후부터 기후중립 달성 역량이 부족한 타 도시를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활동◦ 신청 도시는 관심을 표명해야 하고, 자체평가를 통해 추진 수준을 결정◦ 2020~2022년 기간에는 참여하는 100개 도시를 지원하기 위한 미션의 기반 및 기금 마련하고 2022~2030년 기간에는 100개 도시에서 기후중립 달성을 위한 전환전략 실행, 2030~2050년 기후중립도시의 복제 및 확산을 통해 희망적이고, 기후중립적인 유럽의 동력 창출 □ ‘기후중립스마트도시 100’의 신속한 이행을 실행계획이 지원할 것임◦ 유럽연합 연구혁신네트워크*에서 2021년 9월 발표한 실행계획은‘기후중립스마트도시 100’의 청사진◦ 유럽 기후중립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연구 및 혁신(Research and Innovation)을 통해 극복할 5개 도전과제, 대응하는 핵심목표, 7개 세부목표, 10개 연구·개발·혁신 활동 등 실행계획 및 도달해야 하는 결과를 명시 *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에서 연구 및 혁신(Research and Innovation: R&I) 임무를 새로운 요소로 통합하여 100개 도시의 기후중립을 지원하는 유럽 지역연구 및 혁신 네트워크(European Regions Research and Innovation Network: ERRIN)를 재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임◦ 기후중립스마트도시 가이드는 도시들의 기후중립 프로젝트 이행 지침서로 비전 수립 단계에서부터 구현까지의 순환 체계가 지속해서 개선하도록 유도◦ 도시 행정부서와 핵심 이해관계자가 프로젝트 성공 요소를 바르게 인식하고 준비와 이행 속도를 향상하며, 여러 파트너와의 협력을 위한 지침으로 활용 ◦ 기후중립스마트도시 체크리스트는 스마트한 기후중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고려할 중요 요소를 놓치지 않고 이행하도록 점검에 활용될 수 있을 것 * 그러나, 체크리스트 활용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로 용어나 절차가 세분되어 있으므로 작은 도시의 참여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함 □ 안승만 부연구위원은 ‘기후중립도시 100’(100 Climate-neutral Cities) 추진체계를 참고하여 국내에서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도시들이 이웃 도시들과 서로 협력하고 공생하며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공간을 확장할 것을 제언함◦ 작은 도시는 단기적 목표달성을 고려해 준비하고, 큰 도시는 장기적 추진과 영향력을 고려해 준비◦ 중앙정부는 도시의 탄소중립 성공에 필요한 재정적·행정적·기술적 수단과 역량을 제공하고, 도시는 부족하더라도 주어진 수단과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가볍고 신속하게 탄소중립을 시작 □ 국내에서 탄소중립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웃 도시와 상호 협력하는 광역 탄소중립 거버넌스 네트워크를 통해 상생해야 하며 모두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미션을 참여자들과 함께 발굴해야 함을 제언함 ◦ 큰 도시는 이웃한 작은 도시들이 탄소중립을 이행할 수 있도록 부족한 재정·전문인력·기술 지원하고, 작은 이웃 도시는 넓은 토지를 활용해 얻은 온실가스 (초과) 감축 과실을 큰 도시와 나누며 공생을 통해 탄소중립 공간 확장 * 작은 도시들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인력·자본 역량이 부족하고, 큰 도시는 탄소중립 공간이 부족한 한계를 가짐을 서로 이해하고 상생 방안을 마련하여 협력◦ 2030년 이전까지는 불확실한 탄소중립의 조기 성공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한 도전과 기반 마련이 우선해야만 하더라도, 2030년 이후부터는 탄소중립 경험을 다수가 누릴 수 있도록 여러 참여자와 함께 도시·장소에 ‘복제&확장’ 확산
등록일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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