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에 대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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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개선방안 연구: 시장 진단의 정확성과 유용성 제고를 중심으로
WP 19-26
저자 권건우
발행일 2020-05-12
발간물 > 정기간행물 > 부동산시장조사분석
[심층분석] 심리로 보는 주택시장
v.9 (2015. 4) 봄
저자 박천규,전성제
발행일 2015-04-21
발간물 > 정기간행물 > 워킹페이퍼
주택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시장참여자 심리 변화
등록일 2024-06-05
발간물 > 부동산소비심리
2026년 8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2026년 8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2018년 12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부터 세종과 제주를 포함하여 공표 ●‘26. 8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1.5로 전월(112.6)대비 1.1p 하락 -‘26. 8월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119.0로 전월(119.7)대비 0.7p 하락 ●‘26. 8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5.1로 전월(116.1) 대비 1.0p 하락 -‘26. 8월 수도권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2.3로 전월(123.4) 대비 1.1p 하락 *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0~200의 값으로 표현되며, 이 값에 따라 9개 등급(상승국면 1~3단계, 보합국면 1~3단계, 하강국면 1~3단계)으로 소비심리지수의 수준을 구분하고 상황을 한눈에 식별할 수 있도록 지도상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 수도권 지도는 서울 등 지역별 색상 표현을 위해 작성된 지도로 실제 지도와 지역의 모양, 위치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통계청 KOSIS 홈페이지에서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데이터가 제공됩니다. - ‘국내통계>기관별통계>연구기관>국토연구원>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정책연구센터 홈페이지(kremap.krihs.re.kr)에서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 구독이 가능합니다.
등록일 2026-09-16
발간물 > 단행본
2025년도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 (통계자료집)
저자 국토연구원
발행일 2026-01-31
연구원소식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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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삶의 질 향상과 주거안정을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 연구
저성장과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청년세대는 일자리, 소득, 자산, 주거 등 여러 측면에서 동시다발적인 불안정성에 직면해 있다. 국토연구원 이길제 연구위원 외 연구진이 수행한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주거안정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 연구」는 이러한 문제의식 위에서 청년 주거정책이 나아가야 할 중장기적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이 연구는 주거실태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하여 청년 가구의 주거 특성과 정책 수요가 시기별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검토하고, 여기에 청년 당사자와 현장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초점집단면접(FGI) 결과를 더해 통계와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담아냈다. 이를 토대로 ‘청년의 자립과 사회통합 기반으로서 주거’라는 2035년 청년 주거의 미래 비전을 새롭게 설정하고, 사각지대 없는 주거안전망 강화, 교육·일자리 연계 등 6대 부문에 걸친 중장기 정책 과제를 도출했다. KRIHS: 이 연구를 수행하게 된 동기는? 이길제: 2017~2019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인구·재정분과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청년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방향과 대안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청년 주거문제를 들여다보면 볼수록 교육과 고용, 지역, 복지 등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해결하기가 너무 어려웠고, 청년들이 실제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이었다. 그러다, 2025년 원내에 청년주거정책연구단이 만들어지면서 그동안 고민해왔던 청년 주거문제에 대한 문제의식들을 정리해보고, 큰 틀에서의 방향성을 정립해 보고자 이 연구를 수행하게 되었다. KRIHS: 이 연구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길제: 기존 주거정책 연구들이 특정 취약계층에 초점을 맞췄던 것과 달리, 이 연구는 만 19~39세 전체 청년을 포괄적으로 다룬 장기적 관점의 선도적 연구라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청년의 주거 문제를 단순히 ‘집’의 문제로 국한하지 않고 일자리, 금융(부채), 교육 등 삶 전반의 차원과 연결해 다차원적으로 조명했다. 이 과정에서 ‘공간’, ‘경제’, ‘시간(생애주기)’이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를 도출해 청년 주거 비전과 사회통합 기반의 방향성을 입체적으로 구체화할 수 있었다. 단편적인 전월세 자금 대출이나 공급 확대를 넘어, 연령통합적 관점에 기반한 주거지원 제도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한 것도 성과라 할 수 있다. 전세사기와 과도한 부채 증가처럼 기존 수요자 맞춤형 지원이 낳은 부정적 파급효과를 검토하고,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고 본다. KRIHS: 연구 수행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는? 이길제: 내 나이가 이제 청년과는 거리가 멀어져서 청년이 생각하는 가치관을 제대로 공감하고 연구에 담아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다. 그래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트렌드에 관한 책을 쭉 읽어보고, 주요한 트렌드 키워드를 정리하면서 통계에서 말해주지 않는 청년 세대의 심리나 정서, 욕구, 가치관을 이해하고, 연구에 담아내고자 하였다. 물론 모든 청년들이 이런 트렌드에 동의하거나 공감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청년 당사자가 아닌 관점에서 청년 세대의 기저에 흐르는 불안감과 정서, 욕구 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KRIHS: 연구수행 시 보람을 느꼈거나 아쉬웠던 점은? 이길제: 이 연구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설정했던 가장 큰 목표는 청년 주거문제 및 주거정책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논의되었던 여러 이슈나 기존에 논의되었던 내용들, 관련 계획, 청년 주거실태의 변화과정, 청년 주거정책 등을 전반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앞으로의 청년 주거정책 연구에 기초를 다지는 것이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연구는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하며, 보람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청년 주거문제 해결에 관해서는 큰 틀에서의 방향만 제시하였고,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지는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KRIHS: 앞으로 더 하고 싶은 연구가 있다면? 이길제: 이번 연구에서 제안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청년의 취업·창업 정책과 주거지원을 물리적·제도적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실질적인 정책 연계 모델을 좀 더 깊이 연구하고 싶다. 아울러 비수도권 청년의 유출을 막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귀농·창업 청년 등의 특수한 수요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로컬 주거지원 전략, 그리고 전월세 보증금 대출 중심의 지원이 가계부채와 임대료 상승에 미친 영향을 계량적으로 분석해 부채에 의존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주거비 보조 시스템을 설계하는 연구도 이어가고 싶다. 장기적으로는 특정 연령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생애주기적 위험과 개인의 주거 욕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연령통합적’ 주거복지 제도로의 개편 가능성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연구를 시도해 보고 싶다. 이길제 연구위원은 2016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를 취득하고 현재 국토연구원 주거정책연구센터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분야는 주거복지, 주택정책, 부동산정책, 기초생활보장, 사회보장 행정데이터 등이다.
등록일 2026-07-01
연구원소식 > 뉴스레터 > 뉴스레터 지난호
[KRIHS Newsletter] 3월 부동산소비심리지수
등록일 2026-04-16
연구원소식 > 보도자료
지방소멸시대, 세대별 다지역 거주 정책의 수용성과 추진 전략
“지방소멸시대, 세대별 다지역 거주 정책의 수용성과 추진 전략” 국토硏, 국토정책Brief 제1055호 □ 19세 이상 70세 미만 국민 중 89%가 워케이션, 한달살기, 세컨드홈, 복수거점 등 다지역 거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중 66.9%는 다지역 거주가 생활인구 증가와 지방활력 증진에 기여한다고 인식 □ 국토연구원(원장직무대행 김명수)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김은란 선임연구위원과 연구진은 국토정책 Brief 제1055호 “지방소멸시대, 세대별 다지역 거주 정책의 수용성과 추진 전략”을 통해 다지역 거주 정책 수용성 향상을 위한 정책방안을 제안하였다. □ 김은란 선임연구위원과 연구진은은 보고서를 다음과 같은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 (기본방향) 생애주기·생활양식 변화를 수용한 유연한 다지역 거주 개념 적용, 세대별 인식· 거주이동성·정책 수용성을반영한 맞춤형 정책 지원, 체류에서 정주 및 이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정책 지원, 세대별 추진 전략의 다각화(다지역 거주의 목적별·단계별접근) ◦ (청년층) 안정된 일자리 및 정주 인프라 구축, 청년공동체 조성, 마음치료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청년들이 손님이 아니라 참여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책설계 필요 ◦ (가족단위 육아세대) 가족·아동 맞춤형 체류정보 플랫폼 구축, 농어촌 유학 관련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제공, 양질의 주거공간 마련과 주거비 지원 연장이 필요 ◦ (중장년층 및 은퇴 초기 노년층) 인구감소지역 세컨드홈에 대한 세제혜택, 중장년층을 위한 전환기 체류지원 프로그램 도입 필요
등록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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