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에 대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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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소식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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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데이터 인사이트 세미나」개최
「국토데이터인사이트 세미나」개최 - 축소가 아닌 확장의 시대 ‘인구와 부’ 저자 세미나 - 일 시 ㅣ 2026.2.23.(월) 장 소 ㅣ 국토연구원 라운지 국토연구원(원장직무대행 김명수)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는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 조영태 교수, 고우림 연구부교수를 초청하여 2월 23일(월) '축소가 아닌 확장의 시대, 인구와 부'를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격한 인구변동의 흐름을 데이터로 이해하고, 인구감소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국토정책의 방향과 시사점을 얻고자 마련되었다. 조영태 교수는 장래인구추계에 근거하여 인구감소 위기를 진단하고, 인구변동을 기회로 삼아 '확장의 시대'로 전환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고우림 연구부교수는 인구이동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인구감소 위기와 수도권 인구집중 등 인구와 국토 공간을 둘러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차원의 인력 확보 전략과 국토 광역 네트워크 및 연결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강연에서는 인구감소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국토정책의 역할과 앞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국토연구원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을 데이터, AI 등 과학적 증거기반으로 접근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는 국토데이터인사이트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기관으로서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등록일 2026-02-25
연구원소식 > 주요행사
국토연구원 명사특강 개최(박수현 국회의원)
국토연구원 명사특강 개최(박수현 국회의원) 일 시 ㅣ 2025.12.09.(화) 장 소 ㅣ 국토연구원 대회의실 국토연구원(원장직무대행 김명수)은 박수현 국회의원을 초청해 ‘5극 3특과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을 국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국가공간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구기관 구성원의 정책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수현 국회의원은 강연에서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구상을 중심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의 한계를 짚고, 초광역권 중심의 성장 전략 전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 국가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 과제임을 강조하며, 세종시가 행정·정책 중심 도시로서 갖는 의미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강연에서는 단순한 정책 소개를 넘어, 국가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국토연구원이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연구 방향과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국토연구원은 앞으로도 국토·도시·지역 정책을 둘러싼 주요 국가 현안에 대해 전문가와 정책결정자를 초청한 특강과 토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정책 연구기관으로서의 전문성과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등록일 2025-12-12
연구원소식 > 주요행사
2023년 도시재생 명사초대석 개최
2023년 도시재생 명사초대석 개최 일 시 ㅣ 2023년 7월 25일(화), 10:30 장 소 ㅣ 국토연구원 4층 라운지 주 제 ㅣ 생각이 바뀌면 도시가 변한다: ‘15분 도시’와 참여하는 도시디자인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 도시재생연구센터는 7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 국토연구원 4층 라운지에서 「생각이 바뀌면 도시가 변한다: ‘15분 도시’와 참여하는 도시디자인」을 주제로 도시재생 명사초대석을 개최했다. 이번 도시재생 명사초대석은 도시재생의 가치와 지향점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명사초대석은 도시재생 분야에 관심이 있는 담당자 및 연구진을 대상으로 하여 파리 소르본대학·IEA PARIS 산하 연구소인 Chaire-ETI의 한승훈 도시디자니어가 강연했다. 한승훈 도시디자이너는 “생각의 전환이 좋은 도시로의 변화가 되기를 바라며, 도시의 변화 중심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도시재생의 목적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술의 발전에 따라 사무실이나 주요 시설이 도심에 위치할 필요도 줄어들고 있으므로 도시를 계획함에 있어 사람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례 및 제도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명사초대석을 토대로 다양한 생각의 전환을 통해 향후 도시재생이 바라보아야 하는 연구 및 정책 방향이 다각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등록일 202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