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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도시계획 체계의 발전 방향’ 세미나 개최

  • 등록일2015-05-07
  • 조회수2621

‘기후변화 대응 도시계획 체계의 발전 방향’ 세미나 개최


일시|4월 30일(목)
장소|국토연구원

주제|도시설계학회(U스마트도시연구위원회, 도시개발연구위원회)와 국토연구원이 공동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계획 및 도시설계 분야의 발전적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

국토연구원 국토관리·도시연구본부는 지난 4월 30일(목) 국토연구원 10층 대회의실에서 국토연구원 이범현 책임연구원(도시설계학회 도시개발위원회 위원장)을 발표자로 하여 ‘기후변화 대응 도시계획 체계의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범현 책임연구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과 도시의 현실, 도시공간에서의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도시계획 및 설계분야의 원칙과 방향, 해외 기후변화 대응정책과 시사점, 도시계획 및 설계분야의 실천적 전략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또 싱가폴과 맨하튼의 그린웨이 확보전략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에서의 시사점과 탄소저감을 위한 도시설계적 기법의 적용에 따른 구체적인 대응방향을 제시하고 제도적인 개선점도 언급하여 기후변화 대응 도시계획 체계의 발전적 대응전략을 전문가적 관점에서 논의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도년 도시설계학회 부회장(성균관대학교), 손세형 도시설계학회 U스마트도시연구위원회 위원장(성균관대학교), 왕광익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이병재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우승국 교통연구원 박사, 홍경구 단국대학교 교수, 최정만 자림ENC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기후변화 대응 도시계획 체계의 발전 방향’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