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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익산의중간지역인 탄천ic 부근에 호남철개통후 정차역 추후 설치

  • 작성일2006-03-21
  • 조회수11,109
현재 충북과 충남에서 서로 줄달리기를 하고 있는 (남)공주역 설치 문제에 대하여 저에 개인 의견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수긍하지 않을까 하여 제안하는 것입니다 청원군 오송역도 당초 경부정차역 먼저 선정시 경부 고속철이 개통된 후 청주역세권 인구가 100만명 될시 추후 설치하기로 발표하여 2010년도 경에 정차역이 서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리고 오송분기역까지 작년 7월에 선정심의위원회에서 발표한 후 공주,청주,서울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거처서 현재까지 세부 로선과 오송역의 규모 등을 정하여 최종 계획을 늦어도 5월전에는 정부에서 최종 발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차에 충남 남부 주민들이 공주 공청회시 계룡산 훼손도 되지 않고 다만 계룡산 국립공원밖으로 로선이 지나간다는데도 계룡산 훼손을 한다며 단식이니 총 궐기니 하며 저지한다는 등 오송분기에 따라 충남 남부 주민은 피해만 보고 있다고 항변함에 따라 충남 지역 주민들이 궐기 할 경우 지방 선거에 악영향 등을 우려한 나머지 국토연구원과 건교부에서 이를 수렴하여 당 정에 건의하게 되어 분기역은 오송이지만 오송-익산 중간지점인 논산,부여 남공주 경계지역인 탄천 ic 부근에 남공주역(또는 백제역)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열린당의 정책으로 이야기 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나 일부 충남 주민및 정치인들은 남공주가 아닌 공주역을 금남면 용포리 행정복합도시 입구(중심지에서 2-3km 거리)로 오송에서는 불과 20km이내 지역에 만들어 행정복합도시의 관문역으로 만들려는 계층이 있어 충북민들과 정치권 및 오송역추진위원회에서 반발이 극에 달하고 있는 시점에서 3.22일 열린당 당의장이 청주에 온다고 함으로 이에 대한 추궁 및 오송분기역 훼손에 따른 대책을 집중 질의 할 것이라고 생각되며 만약 정동영 당의장이 오송에서 가까운 용포리에 공주역을 설치한다고 최종 발표한다면 이는 행정수도 관문역이 2개로 나누워 짐으로 오송분기역 관문역은 반쪽짜리가 되며 또한 고속철 로선상 이격 거리가 너무 짧아 저속철은 논란은 물론 로선 기술상 정차역을 적어도 30km 이상은 이격되어야 하나 20km도 안됨으로 불가능 할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이를 원만히 타개하고 충남북 화합 차원에서 해결하려고 한다면 오송-익산의 90여km의 중간지점인 탄천ic 부근(남공주,부여,논산,계룡경계지역 45km 지점)에 오송-익산간 호남철이 개통한 후 정차역을 추후 역세권이 적어도 50만정도(남공주,부여,논산,계룡합한 인구) 될시 설치한다는 것으로 발표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여 제안하는 것입니다 이곳에 정차역을 만든다면 오송분기역 훼손도 없을 것이며 또한 새로운 역세권 신 도시도 만들수 있으며 백제문화제를 편리하게 관람 할수 있어 충남 남부권 주민들도 대 환영을 할것이기에 제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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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