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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2021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 개최
제목 ​국토연구원 2021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 개최
작성일 2021.08.17
첨부

국토연구원 2021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 개최

일        시 ㅣ 2021년 7월 22일(목), 14:00​​

장        소 ㅣ 국토연구원 2층 강당

주        제 ㅣ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으로 여는 공간정보사회


국토연구원은 7월 22일(목) 14시 2층 강당에서 ‘2021 스마트 국토 엑스포’의 일환으로 ‘2021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ICGIS,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IS)’를 개최했다. 2021 ICGIS는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으로 여는 공간정보사회(Spatially Enabled Society with AI and Digital Twin)’라는 주제로 삼았다. 국토연구원 강현수 원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 19 사태에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리나라의 대처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며, “이번 ICGIS는 보다 편리한 삶을 영위하게 하는 디지털 트윈, 3차원 공간정보를 위한 새로운 주제들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수 원장은 이번 행사가 “국내 공간정보정책의 바람직한 방향과 해외의 사례를 논의하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고, 국토연구원도 관련 연구를 지원하는데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개회사)

이어서 국토교통부 김수상 주택토지실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컨퍼런스가 “인공지능을 이용한 공간정보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며 “디지털 트윈기술은 미래로 도약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술로 지역에 기여하고 새로운 변화와 가치를 창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첫 번째 기조발제로 영국 디지털 프레임워크 태스크 그룹 마크엔저(Mark Enzer)의장은 ‘영국의 국가디지털트윈(National Digital Twin in UK)’을 발표했다. 빠르고, 더 나은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디지털 트윈 기술의 활발한 활용과 기술의 핵심이 될 데이터를 관리할 효과적인 가이드라인을 소개했다. 데이터 통제와 시스템개입은 권력에 의해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기조발제로 국토연구원 성혜정 부연구위원은 ‘한국의 디지털트윈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코리안 뉴딜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디지털 트윈 기술은 굉장히 중요한 기술이며 정부를 비롯해 서울시, 관련 지자체와의 프로젝트 협업은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 트윈 국토의 실현은 모두 함께 할 때 가능하다고 말하며, 현재 디지털 트윈 기술의 한계를 극복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한중훈 교수의 ‘AI를 이용한 도시 인프라 구축전략’, 트림블 아시아-태평양社의 토리 리그비(Troy Rigby)의 ‘BIM과 공간정보를 이용한 스마트 건설’, 미국 뉴욕대 손건호 교수의 ‘인공지능과 3차원 공간정보 기반 자율주행 기차’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주제발표가 모두 끝난 후 부산대학교 이기준 교수의 주재로 종합토론이 시작됐다. 이화여대 강영옥 교수, 국가공간정보센터 임헌량 센터장, 서울시 박희영 공간정보담당관, 전자신문 문보경 기자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국토연구원 성혜정 부연구위원 개막연설)

기획경영본부 홍보출판팀 안성용 syan@krihs.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