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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2019 대국민 연구성과 보고회’에서 주요 연구성과 발표
제목 국토연구원, ‘2019 대국민 연구성과 보고회’에서 주요 연구성과 발표
작성일 2019.05.08
첨부

국토연구원, ‘2019 대국민 연구성과 보고회’에서 주요 연구성과 발표


일시|2019년 5월 8일(수)

장소|더케이호텔 서울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은 지난 5월 8일(수)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9 대국민 연구성과 보고회’에서 협동연구 세션B의 좌장을 맡아 경제통상, 국토환경, 교육미래와 관련된 주요 연구성과 발표 및 토론을 주재하였다. 세션B에서는 ▲글로벌 소프트파워 강국 실현(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문진영 연구위원), ▲국제협력 비전, 전략 추진체계(KDI국제정책대학원 서민영 발전경험연구팀장), ▲분권형 국가균형발전의 실천 전략(국토연구원 이원섭 선임연구위원), ▲지속가능발전과 에너지 산업 전환(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김태현 연구위원)의 주제가 발표되었으며, 뒤이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홍목 지역균형국장, 토지주택연구원 유정현 수석연구원, 경희대학교 임채원 교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정지원 연구위원이 참석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국토연구원 이원섭 선임연구위원은 이날 주제발표를 통해 “지방자치 시행 20년이 넘었으나 중앙이 균형발전 정책의 기획・집행・평가를 주도하고 지방은 수동적・보조적 역할에 불과”했다고 지적하며 “국민의 시대, 국민주권 시대를 기치로 출범한 문재인 정보의 강력한 지방분권화 추진에 따라 국가균형발전 정책도 대폭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션3 국토환경분야의 발표자로 나선 국토연구원 조성철 책임연구원은 ‘창업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업입지 전략’을 주제로 “국가적인 혁신성장의 거점으로서 대도시공간과 대학부지를 활용한 창업생태계 구축전략이 필요하다”라고 제안하였다.


‘국책연구 국민에게 묻고 새 길을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26개 소속 연구기관이 지혜를 모아 마련한 자리로, 국책연구기관의 정책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보고하고 앞으로의 정책연구에 국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정책연구에 대한 국민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국책연구기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연구원, 최우수연구기관상 수상



이어진 우수연구기관 시상에서는 국토연구원과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주관 연구기관 평가는 26개 국책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연구실적과 경영내용에 관한 10개 지표로 평가하며 매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