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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큰 동네에는 뭔가 있다?
등록일 2018-09-28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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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큰 동네에는 뭔가가 있다.pdf

 국토이슈리포트 (2018.09.28)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큰 동네에는 뭔가 있다?
「괜찮은 일자리 접근성」과 「주거환경이 좋은 주택단지 공급」이 관건



국토연구원 국토정보연구본부



|요약|

저출산시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크게 들리는 동네는 어디 일까? 고령화가 심각해서 인구감소, 지역침체를 걱정하는 요즈음 희망적인 지표에 대한 갈증으로부터 어느 지역에 어린아이들이 많아 생동감이 있는지 궁금했다.

2017년도 말 기준 전국 읍면동 평균 천명당 영유아수는 31명(3.1%) 수준이다. 가장 비중이 높은 지역은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경북 구미시 산동면(12.6%)이었고, 혁신도시인 진주시 충무공동도 10.9%로 높았다. 이와 같이 영유아 인구비중이 10%가 넘는 지역은 산업단지, 공공기관, 대도시 인근 등 괜찮은 일자리와 가깝고 주택단지가 조성되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 또한 전국 읍면동 중 만 5세 미만 인구수(절대값)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 화성시 동탄4동, 경남 양산시 물금읍, 부산 기장군 정관읍, 대구 달성군 다사읍, 경기 광주시 오포읍이다. 이들 지역의 평균 영유아 수는 7,347명으로, 전국 평균 596명의 10배가 넘는다. 

지역마다 주민의 삶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초생활SOC를 확충하고자 할 때, 주민의 수요를 중심으로 지역의 독특한 공간구조에 맞게 기초생활SOC를 배치해야 할 것이며, 특히 생활SOC에 대한 현지 실태자료를 분석하여 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는 것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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