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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바이오산업 육성방안, 현장에서 답을 찾다" 세미나 개최

  • 등록일2022-09-06
  • 조회수157

"충청권 바이오산업 육성방안, 현장에서 답을 찾다" 세미나 개최


일        시 ㅣ 2022년 9월 6일(화) 13:30

장        소 ㅣ 국토연구원 2층 강당


 국토연구원은 9월 6일(화) 오후 13시 30분부터 2층 강당에서 「충청권 바이오산업 육성방안, 현장에서 답을 찾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충청권 신산업 중 육성 가능성이 큰 바이오 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충청권 초광역 바이오산업 육성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과 충북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덕연구단지와 충북 오송 생명과학단지의 연계·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

 세미나는 노근호 충북테크노파크 원장과 고영주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원장의 기조 강연에 이어 전봉경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충청권 현장 연구 개요와 함께 진행되었다. 세션 1은 정재갑 대덕벤처파트너스 상무, 김석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송규용 충남대학교 교수가 ‘충청권 바이오벤처 생태계 육성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세션 2는 유진산 파멥신 대표,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조진희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이 ‘충청권 바이오산업 연계·협력 상생 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세션 3은 류진협 바이오오케스트라 대표,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 이성운 레보스케치 대표가 ‘비수도권 신산업 육성 과연 가능한가?’를 주제로 발제했다.

 바이오산업 관련 정책입안자, 정책연구자, VC, 기업인 등이 함께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청권 바이오산업 경쟁력 제고와 자생력 강화를 위한 대전-충북 간 초광역권 클러스터 육성방안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경영본부 홍보출판팀 이유설 lys@krihs.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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