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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수도건설 전문가 대토론회' 개최

  • 작성일2004-10-06
  • 조회수368
`신행정수도건설 전문가 대토론회'가 5일 충남 대 정심화 국제문화회관에서 중도일보와 충남발전협의회 주최로 열렸다. 이날 토론회의 제1부는 신행정수도 건설의 당위성에 대해 권용우 성신여대 교수 (도시지리학)의 `신행정수도 건설의 시대적 필요성', 황희연 충북대 교수(도시공학 과)의 `신행정수도 건설 찬.반 논란의 실체'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열린 제2부에서는 신행정수도 건설 추진 및 충청권 연계발전에 대해 신동 진 연구위원(국토연구원)의 `신행정수도 설계 및 기본구상', 조병일(한국토지공사) 신행정수도사업단 기획팀장의 `신행정수도 예정지역 이주 및 보상대책', 이왕건 책 임연구원(국토연구원)의 `신행정수도 충청권 연계발전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강용식 신행정수도건설 자문위원장은 기조연설에서 "수도권의 과밀은 한계에 도 달해 현상태로는 더 이상의 발전과 경쟁력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신행정수 도 이전을 계기로 국토의 균형있는 발전과 서울.수도권을 동북아 경제중심 도시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