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시대, 세대별 다지역 거주 정책의 수용성과 추진 전략
- 작성일2026-03-24
- 분류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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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시대, 세대별 다지역 거주 정책의 수용성과 추진 전략”
국토硏, 국토정책Brief 제1055호
□ 19세 이상 70세 미만 국민 중 89%가 워케이션, 한달살기, 세컨드홈, 복수거점 등 다지역 거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중 66.9%는 다지역 거주가 생활인구 증가와 지방활력 증진에 기여한다고 인식
□ 국토연구원(원장직무대행 김명수)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김은란 선임연구위원과 연구진은 국토정책 Brief 제1055호 “지방소멸시대, 세대별 다지역 거주 정책의 수용성과 추진 전략”을 통해 다지역 거주 정책 수용성 향상을 위한 정책방안을 제안하였다.
□ 김은란 선임연구위원과 연구진은은 보고서를 다음과 같은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 (기본방향) 생애주기·생활양식 변화를 수용한 유연한 다지역 거주 개념 적용, 세대별 인식· 거주이동성·정책 수용성을반영한 맞춤형 정책 지원, 체류에서 정주 및 이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정책 지원, 세대별 추진 전략의 다각화(다지역 거주의 목적별·단계별접근)
◦ (청년층) 안정된 일자리 및 정주 인프라 구축, 청년공동체 조성, 마음치료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청년들이 손님이 아니라 참여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책설계 필요
◦ (가족단위 육아세대) 가족·아동 맞춤형 체류정보 플랫폼 구축, 농어촌 유학 관련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제공, 양질의 주거공간 마련과 주거비 지원 연장이 필요
◦ (중장년층 및 은퇴 초기 노년층) 인구감소지역 세컨드홈에 대한 세제혜택, 중장년층을 위한 전환기 체류지원 프로그램 도입 필요
(보도자료)지방소멸시대, 세대별 다지역 거주 정책의 수용성과 추진전략 (국토연구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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