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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주택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작성일2020-11-25
  • 분류보도자료
  • 조회수4,302

2023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주택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2023~2027년 수도권에 연평균 28만호 주택공급 전망

국토硏, 국토이슈리포트 『수도권 중장기 주택공급 전망과 시사점​



□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 황관석 부연구위원은 국토이슈리포트 제25호『수도권 중장기 주택공급 전망과 시사점』을 통해 수도권 중장기 주택공급을 전망하고 주요 시사점 및 향후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 주택인허가실적의 공급 시차(2~3년)를 고려할 때 주택준공실적은 2020~2022년까지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 빠르게 변화하는 인구 및 가구구조에 적절히 대응하고, 관련 정부정책의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중장기 주택공급 전망 및 시사점 모색이 필요다고 봤다.

□ 수도권 중장기 주택공급 전망 결과,

  ◦ 2023~2027년 사이 수도권 연평균 27.9만 호, 서울 연평균 8.2만호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

  ◦ (수도권) 전체 주택은 연평균 27.9만 호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되고 주택유형별로 아파트가 연평균 22.2만 호, 비아파트는 5.8만 호가 각각 공급될 것으로 전망 

    - 수도권 아파트: (2011~2022년) 연평균 15.4만 호 → (2023~2027년) 연평균 22.2만 호

  ◦ (서울) 전체 주택은 연평균 8.2만 호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되고 주택유형별로 아파트는 연평균 5.9만 호, 비아파트는 2.3만 호가 각각 공급될 것으로 전망

    - 서울 아파트: (2011~2022년) 연평균 3.7만 호 → (2023~2027년) 연평균 5.9만 호

□ 황관석 부연구위원은 수도권과 서울의 주택공급은 향후 2022년까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나, 중장기적(2023~2027년)으로는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수도권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공공택지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공공부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 민간택지의 경우 경기 및 정책 여건에 따라 크게 변동하므로 시장 상황에 탄력적·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공급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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