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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중남미 7개국 고위급 공무원 대상 한국의 도시 및 주택 개발 초청연수 개최

  • 작성일2019-05-16
  • 분류보도자료
  • 조회수6,420



국토연구원, 중남미 7개국 고위급 공무원 대상 한국의 도시 및 주택 개발 초청연수 개최

- 도시 및 주택 분야 국토연구원-미주개발은행-중남미국가 3자 협력 추진 -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은 5월 20일(월)부터 5월 24일(금)까지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5일간 중남미 6개국의 고위급 공무원 11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도시·주택 분야 개발경험 전수를 위한 초청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IDB)와 공동으로 기획한 5개년도 ‘KRIHS-IDB Urban Development Academy (KIUDA)’ 프로그램 중 5차년도 과정이다 (2015~2019년도).
    ※ 국토연구원은 2012년 10월 미주개발은행과 MOU 체결 후 2013년부터 공동 연례워크숍, 초청연수,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사업을 진행 중
    ※ 2019년도 코스타리카 국가주택도시개발연구원, 2018년 파나마시티와 MOU체결 후 협력사업 및 컨설팅 위한 논의 중이며, 2017년 연수 이후 지원한 ‘파라과이 국토개발분야 연구기관 설립’ 개발경험공유(KSP) 사업 진행 중(2018~2019)

    - 이번 KIUDA 프로그램에는 헤르만 하비에르 토레스 코레아 장관(에콰도르 도시개발주택부), 파트리씨오 모레라 비케즈 차관(코스타리카 주택정주부)을 비롯한 중남미 6개국 고위공무원 11인과 미주개발은행 직원 2인이 참석한다.
    ※ 첨부 참조

연수단은 프로그램 중 한국의 국토계획, 도시 및 주택 개발 정책, 스마트 시티 및 GIS 공공공간에 대한 강의를 듣고 관련 현장을 시찰한다. 
    - 현장시찰 지역으로는 스마트시티인 인천경제자유구역, 서울로 7017 및 TOPIS, LH 세종시 홍보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연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강현수 국토연구원 원장은 20일(월)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의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중남미지역-미주개발은행-국토연구원간의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5월 21일(화)에는 국토교통부와 박선호 차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한국 중남미간 국토 및 도시 분야 정책경험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간담회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연구원, 한국주택토지연구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가 참석하여 기관 해외사업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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