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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2026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지자체 네트워크」 개최

  • 작성일2026-07-09
  • 분류보도자료
  • 조회수688

노후주거지정비 해법, 지자체 네트워크에서 찾다.


    -국토연구원, 2026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지자체 네트워크개최-



□ 국토연구원(원장 임재만)은 7월 9일(목)부터 7월 10일(금)까지 대전 KW컨벤션에서 「2026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지자체 네트워크」를 개최하고, 노후저층주거지 정비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이번 행사에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를 준비중인 지자체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지자체 담당자,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경험과 공모 준비 과정의 주요 고민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1일차 행사는 소오플랜 건축사사무소 나승현 대표의 ‘노후주거지 자율주택정비사업의 사례와 추진과정’ 강연으로 시작되었다. 나승현 대표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의 주요 정비수단인 자율주택정비사업 추진 경험을 공유하며, 사업추진 방식과 주체별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이어진 ‘주제별 토론’에서는 ‘광역지자체의 역할’, ‘대안주택을 통한 주택정비모델’, ‘소규모주택정비 활성화를 위한 공공디벨로퍼 양성방안’, ‘주택정비지원센터 운영방안’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전문가들의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급변하는 노후주거지 여건과 도시재생 정책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 2일차에는 노후주거지의 현황 분석을 위해 국토연구원에서 개발한 ‘주거지재생 진단 시스템’에 대한 전담조직 담당자 실습과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추진을 검토 중인 지자체의 컨설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사업 추진 지자체와 공모를 준비하는 지자체의 실무자, 학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노후주거지정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사업추진을 위한 이론적·기술적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국토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발굴된 정책 대안에 대한 공론화와 후속 정책연구를 추진하고 지자체가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 pdf 첨부파일 (보도자료)국토연구원, 「2026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지자체 네트워크」 개최(국토연구원).pdf (405.03KB / 다운로드 30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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