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전략
- 작성일2025-11-12
- 분류보도자료
- 조회수3,042
"지역발전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전략"
국토硏, 국토정책Brief 제1037호
□ 외국인 유학생은 교육서비스 소비자로 지역 교육기관의 재정에 기여하고, 생활인구로 지역에 활력을 제공하며, 잠재적 노동인력으로 역할 가능
◦ 지방소멸 대응 차원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단계 이후 계속 체류를 지원하는 정책추진을 위한 광역지자체의 역할이 커지고, ‘잠재적 노동인력’으로서 외국인 유학생 역할이 점차 강조
□ 국토연구원(원장직무대행 김명수)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서연미 선임연구위원과 연구진은 국토정책 Brief 제1037호 “지역발전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전략”을 발간하였다.
□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외국인 유학생들은 졸업 후에도 대학이 소재한 지역(광역) 내 기업에 취업하여 계속 체류할 의사가 높으며(77.9%), 유학생 국내 취업지원을 위해 인턴십 기회 제공이 가장 필요하다고 인식
□ 서연미 선임연구위원과 연구진은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정책방안을 제안하였다.
◦ 외국인 유학생 유형화를 통한 졸업 후 체류 경로 다양화, 기업과 외국인 유학생 간 연결성 제고를 위한 산학프로그램 확대, 외국인 유학생 창업 지원을 통해 졸업 후 취·창업 연결 사다리 강화
◦ 외국인 유학생 지역이해도, 지역주민의 수용성 제고를 통해 유학생의 지역 내 정착 지원
◦ 관련 통계연계 및 성과조사 시스템 구축, 지역일자리 수급계획 수립을 통한 취업 지원 정책 추진, 유학생 정책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 정립을 통해 지역특성을 고려한 정책 패키지화
국토정책Brief 1037호.pdf
(보도자료)지역발전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전략(국토연구원).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