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에 대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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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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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주택 수요추정 연구
국토연자 2007-03
저자 강미나
발행일 2007-12-31
발간물 > 정기간행물 > 국토
[KRIHS FOCUS : 국토연구원 소식 1] ‘2013 한중 국토정책 국제세미나’ 주요 내용 국토계획 및 국토발전전략
통권380호 (2013년 6월)
저자 강미나
발행일 2013-06-10
발간물 > 정기간행물 > 국토정책 Brief
[국토정책Brief 제1066호] 네트워크 기반 공개제한 공간정보의 제공방안
등록일 2026-06-09
발간물 > 세미나/공청회자료
[국토연구원·한국지방세연구원 공동세미나 주제 1]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주택정책 방향
저자 강미나
연구원소식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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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거정책연구센터 성과 확산 세미나
2023년 주거정책연구센터 성과 확산 세미나 일 시 ㅣ 2023년 4월 19일(수), 14:00 장 소 ㅣ 국토연구원 3층 대회의실 주 제 ㅣ ‘22년 주거정책연구센터 연구성과 공유 및 향후 연구방향 논의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은 4월 19일(수) 오후 2시부터 국토연구원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주거정책연구센터 성과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이형찬 국토연구원 주택·토지연구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미선 주거정책연구센터장의 “싱가포르 주거정책, 무엇을 배울 것인가”, 이재춘 연구위원의 “입주가구 중심의 공공임대주택 주거비 절감과 주거상향”, 이길제 부연구위원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상향 지원사업 강화 방안”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에서는 박환용 교수(가천대학교)의 진행으로 김용순(LH 토지주택연구원), 강미나 선임연구위원(국토연구원), 박인권 교수(서울대학교), 박준 교수(서울시립대학교)와 이소영 과장(국토교통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정책연구센터의 연구 결과에 대한 성과 확산과 향후 주거정책 방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등록일 2023-04-19
연구원소식 > 주요행사
2022년도 하반기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 정책연구협의회 개최
2022년도 하반기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 정책연구협의회 개최 일 시 ㅣ 2022년 12월 9일(금), 14:00 장 소 ㅣ 국토연구원 2층 강당 주 제 ㅣ ‘22년도 주요 연구성과 공유 및 ’23년도 주요 연구주제·협력방안 논의 국토연구원은 12월 9일(금) 오후 2시 국토연구원 2층 강당에서 2022년도 하반기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 정책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 정책연구협의회는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간의 상호 교류와 국토정책 핵심 현안 및 아젠다 발굴 등을 위한 토론회로, 이번 협의회는 ‘22년도 주요 연구성과 공유 및 ’23년도 주요 연구주제·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회에는 국토교통부의 이원재 제1차관, 김정희 국토정책관, 김석기 국토정책과장, 성호철 주택정책과장, 장우철 건설정책과장, 윤종수 국토정보정책과장, 한정희 혁신도시정책총괄과장, 박원호 도시정비산업과 서기관 등 10인이 참석했고, 국토연구원은 강현수 원장, 김태환 부원장, 조판기 기획경영본부장을 비롯해 각 연구부서의 본부장 및 센터장 등 34인이 참석했다.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국토부 차원에서도 균형발전 정책이 다각도로 추진되었으나 수도권 인구 집중이 지속되는 등 현실적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으므로, 획기적인 정책 개발과 정책방안의 효과와 영향에 대한 분석적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며 “여러 가지 이론 분석, 실태 파악, 정책에 대한 제언에 노력하고 있는 국토연구원에 감사”한다고 말을 전하면서, 이번 정책연구협의회를 통해 “상호협의 역량이 강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책수립에 많은 도움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2년도 주요 연구성과 주제발표에서는 먼저 조성철 연구위원의 「국가균형발전 및 지역혁신을 위한 지방대학의 역할 정립 방안」을 시작으로, 전봉경 부연구위원의 「비수도권의 지식기반산업 클러스터 육성방안」, 최예술 부연구위원의 「지방 중소도시의 지역활력증진 방안 연구: 청년 로컬창업을 중심으로」, 강미나 선임연구위원의 「주거안정 강화방안 연구」, 신진욱 부연구위원의 「건설산업진흥 기본계획」이 발표되었다. 이어서 2023년도 주요 연구주제 발표에서는 조성철 연구위원의 「지역 혁신공간의 활성화를 위한 공간전략 수립 연구」, 유현아 부연구위원의 「고속철도 20년, 국토균형발전 효과분석과 향후 과제」, 정소양 부연구위원의 「초고령시대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를 위한 커뮤니티 기반의 통합지원방안 연구」, 박종일 부연구위원의 「미래 모빌리티 기반 지역·도시 발전전략 연구」, 박천규 부동산시장연구센터 소장의 「2023년도 부동산 전망 분석」이 발표되었다. 국토부 국토정책관 및 각 주무부서 과장 등 현장 참석자들이 참여한 종합토론에서는 협업 강화방안 논의와 주제발표에 대한 질의응답, 향후 국토분야 정책현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등록일 2022-12-09
연구원소식 > 보도자료
국토硏, 주거정책연구센터 성과 확산 세미나 개최
"국토硏, 주거정책연구센터 성과 확산 세미나 개최" □ 국토연구원(원장 강현수)은 5월 23일(월) 15시 국토연구원 3층 대회의실에서 「주거정책연구센터 성과 확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세미나는 주거정책연구센터 설립 이후 수행된 ‘코로나 이후 주거위기가구 진단 및 대응전략’, ‘공공임대주택과 주거급여 정책효과와 성과제고 방안’, ‘미래주거 패러다임 변화와 전망’, ‘미래 트렌드와 주거의식 변화에 따른 주거복지 대응전략’ 등 주요 연구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진행되었다. □ 국토연구원 박미선 주거정책연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나 경기침체, 재택근무, 대중이용시설 제한 등이 새로운 유형의 불안정성을 유발하며 이에 따른 주거위기가구의 발생과 대응전략을 발표했다. ◦ 코로나로 인한 주거위기 진입 경로와 위기 양상 특성을 분석하여 위기 발생의 비정형성과 결혼, 건강, 돌봄, 직업, 수입, 자녀 등 요인의 중첩성을 주요 특성으로 분석하고, 주거정책의 안전망 기능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 세부적으로는 긴급대응-회복전략 및 서비스 연계-상시체계 강화의 3단계 중층 안전망을 제안하였다. □ 국토연구원 강미나 선임연구위원은 주거복지 중 핵심정책인 공공임대주택과 주거급여 정책의 효과를 분석하고, 성과 제고를 위한 정책제안을 발표했다. ◦ 공공임대주택의 정책효과는 가구당 약 30만 원의 월평균 임대료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고, 주거급여는 가구당 약 16만 원의 월평균 임대료 절감효과와 RIR 하락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 또한, 공공임대주택의 신규 건설은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공공임대주택 입주와 주거급여 수급에 따른 주거비 절감이 가구의 소비지출로 전환되어 지역경제에 생산과 부가가치, 고용에 영향을 미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발표했다. ◦ 향후 공공임대주택과 주거급여 대상을 확대하고, 상호 보완적인 정책으로 주거복지 대상자가 선택 및 예상이 가능한 정책으로 개선이 필요하며, 주거복지정책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여 지역 간 고른 정책배분과 균형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국토연구원 이재춘 부연구위원은 지금까지의 주거정책 패러다임을 검토하고, 향후 인구와 가구구조 변화 등의 요인 변화를 근거로 2040년의 주거정책 패러다임을 ‘지역기반 주거서비스 패러다임’으로 정립하였다. ◦ 기존의 중앙정부 및 공급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혹은 가구 특성에 맞는 수요 대응형 주거정책 수행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 이를 위해서는 주택공급과 주거복지프로그램에 다인가구는 물론, 1인가구 및 고령가구 등 다양한 가구구성에 대한 고려와 비혈연·동거인·외국인 등 새로운 형태의 가구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 국토연구원 이길제 부연구위원은 코로나19 전후 국내외 메가 트렌드로부터 인구, 경제, 기술, 환경·자원, 사회·정치 분야의 메가 트렌드와 파생되는 주거이슈를 도출하고, 이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주거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현재 가장 중요한 주거기능은 ‘주거·업무 등 복합적 기능의 공간’, ‘교육·문화 등의 서비스의 소비 공간’ 순이며, 미래에는 ‘주거·업무 등 복합적 기능의 공간’ 다음으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친환경적 공간’으로 나타났다. ◦ 미래 트렌드와 주거의식 변화에 대응한 주거정책의 기본방향으로는 ‘삶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주거 제공’,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주택의 탈탄소화 실현’, ‘수요자가 원하는 다양한 주택의 공급으로 주거 선택권 강화’, ‘부담가능한 주택의 공급으로 주택자산 및 활용 지원’을 제시하였다. □ 주제발표에 이어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박환용 교수(가천대), 김진유 교수(경기대), 김주영 교수(상지대), 정기성 박사(LH 토지주택연구원)와 이익진 과장(국토교통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주거정책 방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등록일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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